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미래 보안 전문가를 꿈꾸는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보안 교실 ‘V스쿨’을 오는 8월 14일 개최키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V스쿨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이 후원하며, 역대 최대 규모인 200명을 선발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안철수연구소의 보안전문가를 비롯,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의 ‘인터넷 정보보호 온누리 캠페인’소개, 국제해킹대회 데프콘 CTF 참가 이야기 등 정보보안 전문가가 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보보안과 안전한 인터넷에 대해 관심있는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가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은 7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master@ahnlab.com)로 접수하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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