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내비게이션 제작업체인 가민이 중국에 지사를 설립해 중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15일 가민 타이완 지사에 따르면 가민은 지난 10년 동안 중국 시장에 대리인을 통해 제품을 공급해왔다. 최근 중국의 차량용 내비게이션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가민은 직접 마케팅에 나서기로 했다.
가민 측은 “중국 지사를 통해 GPS 개인내비게이션단말기(PND)의 마케팅과 기술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톰톰도 중국 시장에 PND를 시판하면서 중국 내비게이션 시장은 글로벌 업체들의 격전지가 됐다.
이동인기자 dilee@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9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