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대책 시행을 앞두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직원이 스탠드를 켜고 야간 근무를 하고 있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전 직원이 에너지 절약을 위해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은 공공기관 에너지절약대책을 실천하기 위해 △차량 2부제 실시 △업무용 차량 2인 이상 탑승시만 이용 △하절기 사무실 실내 기준온도 27도 △엘리베이터 5층 이상 홀수층만 운행 △점심시간 전등 소등 등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야간 근무시에는 에어컨과 전등을 모두 소등하고 스탠드를 켜고 근무하도록 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한도로 유지키로 했다.
정현철 경영지원팀장은 “직원들이 에너지 절약 대책에 동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아이디어를 내 실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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