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비쿼터스기술센터(대표 고종관)는 자사의 ‘엔디스크 다운로드센터’(http://down.endisk.com)’에서 최신 뮤직비디오의 가수정보와 스트리밍 서비스 및 다운로드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뮤직비디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뮤직비디오 서비스는 종합엔터테이먼트 기획사인 GP엔터테이먼트와의 제휴를 통하여 제공받은 유명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자신의 블로그 등으로 퍼갈수 있는 서비스로, 1차 서비스될 예정인 뮤직비디오는 최근 디지털 3집 ‘사랑남녀’를 발표하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몰라패밀리와, 힙합가수 메이커슬과 케이넌, 그리고 신인가수 태인과 크라이젠의 뮤직비디오 11편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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