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는 스티브 앤더슨(Steve Anderson)을 전원 관리 전략 사업부를 총괄하는 수석 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아날로그, 전원 관리, 에너지 효율 설계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TI가 펼치고 있는 아나로그 사업 전략의 일환으로 전원 관리 전략 사업부를 총괄하는 수석 부사장을 새로 임명하는 등 향후 TI는 아날로그 사업부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이번 인사에 대해 설명했다.
TI의 아날로그 사업부는 HPA(High-Performance Analog) 사업부, HVA(High-Volume Analog) 및 로직 사업부, 그리고 아날로그 전력 제품라인을 통합한 전원 관리 전략 사업부로 이뤄진다. 이 3개의 사업부는 독자적인 고객과 기술 리소스를 적용해 전력 아키텍처, 시그널 체인 및 애플리케이션 특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