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과 모두투어네트워크는 7일 ‘하나TV’를 통해 여행상품을 팔기 위한 업무제휴를 맺었다. 두 회사는 하나TV로 세계 여행지와 관련 상품 정보를 본 뒤 곧바로 주문·결제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한옥민 모두투어네트워크 전무(왼쪽)와 박종훈 하나로미디어 사업본부장이 전략적 협력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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