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이 문자(SMS) 사용량이 많은 가입자들을 위한 문자매니아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문자매니아 요금제는 무료문자 1,000건이 제공되는 문자매니아1000(기본료 2만 2,000원)과 무료문자 1,500건이 제공되는 문자매니아1500(기본료 2만 9,000원)으로 구성된다.
문자매니아 요금제의 음성통화료는 표준요금제와 같은 수준인 10초당 18원이며, 통화요금에 따라 휴대전화 할부지원금을 제공받는 ‘빅세이브 할부지원 프로그램*’도 이용 가능하다.
한편, LG텔레콤은 문자매니아 요금제 가입자가 문자이용을 효율적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7월 중 휴대전화를 통한 LG텔레콤 모바일 고객센터의 실시간 요금조회 화면에서 그때 그때 문자 사용내역 및 잔여량을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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