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대통령 관련 웹 기록을 통합 열람할 수 있게 됐다.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관장 임상경)은 역대 대통령 관련 웹 기록물 약 550여만건을 지난 해 12월부터 지난 4월까지 이관 받아 인터넷을 통해 통합검색할 수 있는 열람 서비스(webrecords.pa.go.kr)를 27일부터 개시한다. 또 대통령 기록물 콘텐츠와 정책간행물 목록 등을 제공하는 대통령 기록관 홈페이지(www.pa.go.kr)도 함께 개설한다.
이번에 서비스하는 웹 기록에는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재직시 청와대와 자문기관의 홈페이지 자료와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홈페이지가 포함된다. 또 청와대브리핑을 비롯해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통령당선인 홈페이지 등 총 31개 사이트에 게시된 내용도 포함된다.
함께 개설되는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는 ‘역대 대통령 온라인 기록관’과 ‘역대 대통령 선물 갤러리’ 등으로 구성된다.
임상경 대통령기록관장은 “이번 역대 대통령 웹 기록 서비스와 홈페이지 개설은 우리 국민들이 대통령기록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유형별 통합 검색서비스 등을 통해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영기자 syjung@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4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5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