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25일 프리미엄 SUV ‘XC90’이 러시아에서 ‘2008 올해의 SUV’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러시아자동차협회인 ‘클럽 4x4’가 총 8개 부문에 걸쳐 주관한 이번 시상에서 ‘XC90’은 ‘풀사이즈 SUV’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XC90’은 차고가 높은 SUV의 취약점을 보완해주는 전복 방지 시스템, 미끄럼 방지 시스템,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이 장착된 것이 특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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