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다우코닝의 포토레지스트를 웨이퍼에 코팅하는 모습.
한국다우코닝(대표 조달호)은 포토마스크 없이 선폭 6㎚까지 구현하게 해 주는 전자빔 포토레지스트(제품명 XR-1541)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노광한 포토레지스트를 식각액이 아닌 레이저로 직접 깎아내 공정을 단순하게 하고 미세 패턴을 가능하게 한 직접기록(direct-write) 노광 공정에 사용된다. 32㎚ 이하로 회로선폭을 줄이기 어려운 현재 노광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집적회로나 마스크, 나노임프린트 몰드 등을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차세대 공정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한세희기자 hahn@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장비 납품기간 2배 늘어…제조사 '발등에 불'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4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5
아이큐랩, SiC 전력반도체 8인치 국내 최초 양산…수율 90% 확보
-
6
투모로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와 'AI 로봇' 공동개발 추진
-
7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8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9
LG엔솔, 美서 EVE에너지 특허 제소…원통형까지 전선 확대
-
10
LG전자, 항균 기능성 소재 증설 라인 가동 …B2B 공급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