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www.interpark.com)는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 www.makehope.org)와 함께 ‘희망소기업’의 제품을 기획판매하는 ‘인터파크와 희망제작소가 함께하는 희망쇼핑’ 행사를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소기업’이란 희망제작소의 소기업발전소가 선정한 우수 품질 상품 생산 업체를 말한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상품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LG휘센 에어컨, 컨벡스 적외선 오븐, 적립금 1만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270명에게는 다른 희망소기업 상품을 하나 더 준다. 인터파크는 지난 3월부터 희망제작소와 제휴,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합리적인데 홍보 및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의 상품을 입점해 판매중이다. 판매 수익금은 희망제작소에 기부금으로 전달돼 희망소기업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쓰인다.
김규태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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