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 www.interpark.com)는 민간 싱크탱크인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 www.makehope.org)와 함께 ‘희망소기업’의 제품을 기획판매하는 ‘인터파크와 희망제작소가 함께하는 희망쇼핑’ 행사를 29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희망소기업’이란 희망제작소의 소기업발전소가 선정한 우수 품질 상품 생산 업체를 말한다.
행사 기간 중 해당 상품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LG휘센 에어컨, 컨벡스 적외선 오븐, 적립금 1만 포인트 등을 제공한다. 270명에게는 다른 희망소기업 상품을 하나 더 준다. 인터파크는 지난 3월부터 희망제작소와 제휴, 품질이 우수하고 가격이 합리적인데 홍보 및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사의 상품을 입점해 판매중이다. 판매 수익금은 희망제작소에 기부금으로 전달돼 희망소기업을 발굴하고 양성하는 데 쓰인다.
김규태기자 sta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올리브영, '뷰티 컨설턴트'로 차별화…상품 추천 넘어 매장 경험 승부수
-
5
신세계그룹, '쓱데이' 개최…18개 계열사 총출동
-
6
치지직, '월즈 2026' 생중계…T1·젠지 등 국내 4개 팀 출전
-
7
배달업계, 수수료 상한제 추진에 “라이더 임금도 지급 못해”
-
8
풀무원, 김치냉장고 2027년형 모델 2종 출시…“에너지효율 1등급”
-
9
에이블리, 가디건부터 패딩까지…'아우터 페스타' 실시
-
10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교] 〈511〉 분당아람고등학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