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2008 OECD 장관회의’가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이번 회의는 인터넷의 힘을 경제성장동력으로 극대화해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경제성과 및 사회복지 증진’ ‘융합’ ‘창의’ ‘신뢰’ ‘글로벌 인터넷 경제’의 다섯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개막식에 참석한 이명박 대통령(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최시중 방송통신위원장,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 등을 비롯한 각국 정부 대표단과 국제기구 대표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허정윤기자 jyhu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