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텔은 약 50억원을 투자 3D 전자지도 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3D 전자지도 사업은 1차 북미 전자지도, 2차 일본 전자지도에 이은 3번째 전자지도 개발로, 이를 통해 글로벌 LBS기업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지오텔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물, 도로, 주요 교차로 등을 3D로 구현한, 국내 최초의 7인치용 3D 전자지도를 출시할 방침이다.
또한 자사의 전자지도 탑재를 통한 내비게이션 사업의 원가절감도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TV가 남의 인터넷 통로로 악용?…삼성전자·LG전자, '레지덴셜 프록시' 차단 나서
-
2
삼성전자·LG전자, 유럽 가전협회와 뭉쳤다…EU에 “산업 지원·규제 완화” 요구
-
3
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최초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
-
4
[샌프란 AI선언] 이재용·최태원·정의선, 美 반도체·피지컬 AI 연쇄 회동
-
5
로보락, Qrevo 2 ProㆍF25 스팀 국내 출시…청소가전 라인업 확대
-
6
경동나비엔, 공기열 보일러 국내 생산 “히트펌프 국산화 완성”
-
7
'똑똑' 두드리면 안이 보인다… 'LG 인스타뷰' 냉장고, 글로벌 500만대 판매 돌파
-
8
소니코리아, 찾아가는 IT 교육 '2026 메시멜로 워크숍' 개최
-
9
LG,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음악의 꿈' 선물
-
10
소니코리아,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 국내 정식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