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텔은 약 50억원을 투자 3D 전자지도 사업에 진출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3D 전자지도 사업은 1차 북미 전자지도, 2차 일본 전자지도에 이은 3번째 전자지도 개발로, 이를 통해 글로벌 LBS기업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지오텔은 이번 사업을 통해 건물, 도로, 주요 교차로 등을 3D로 구현한, 국내 최초의 7인치용 3D 전자지도를 출시할 방침이다.
또한 자사의 전자지도 탑재를 통한 내비게이션 사업의 원가절감도 기대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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