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1월 소비자가전쇼(CES)에서 공개한 탁자 형태의 신개념 터치스크린 컴퓨터 ‘서피스(Surface)’가 라스베이거스 시내의 한 카지노 바(Bar)에 설치됐다. 고객들은 서피스를 활용해 칵테일 재료를 고르고 직접 주문도 할 수 있다. AT&T는 이에 앞서 서피스를 주요 도시 대리점에 설치해 휴대폰 판매에 활용하기로 했다. <라스베이거스(미국)=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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