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 www.teruten.com)은 디지털저작권 보호 SW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불법복제 방지 및 유통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콘텐트월(ContentWall)’ ‘디바이스월(DeviceWall)’ ‘웹큐브(WebCube)’ 등이다.
콘텐트월은 콘텐츠 포맷·수량에 상관없이 하나의 암호화된 통합패키지 파일을 생성하는 디지털저작관리(DRM) 통합 엔진이다.
디바이스월은 콘텐츠서비스업체가 PC 등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를 할 때 지원하는 DRM 콘텐츠서비스 플랫폼이다. 회사 측은 국내 다수의 서비스 구축 경험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검증된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웹큐브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표현되는 다양한 형태의 정보·콘텐츠의 불법 사용을 막는 웹 보안 솔루션이다. GS(Good Software)인증을 취득했으며 삼성생명·서울지방경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에 공급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많이 본 뉴스
-
1
설탕·시럽도 안넣었는데…·오늘 오후에 마신 '아아'가 내일 아침 '공복혈당 스파이크?'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현대차 '플레오스' 확장…자동차 '구독 경제' 개화
-
4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5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6
롯데하이마트,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최대 140만원 혜택
-
7
TV가 남의 인터넷 통로로 악용?…삼성전자·LG전자, '레지덴셜 프록시' 차단 나서
-
8
77㎞ 전기로 달리고 급속충전도…'올 뉴 RAV4 PHEV'
-
9
CU, '깨먹는 디저트 시리즈' 인기…'연세 하트 생크림빵' 110만개 팔렸다
-
10
네이버, 로봇 서비스 설계 솔루션 '아크브레인 플로우' 개발...글로벌 스마트빌딩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