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 www.teruten.com)은 디지털저작권 보호 SW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불법복제 방지 및 유통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콘텐트월(ContentWall)’ ‘디바이스월(DeviceWall)’ ‘웹큐브(WebCube)’ 등이다.
콘텐트월은 콘텐츠 포맷·수량에 상관없이 하나의 암호화된 통합패키지 파일을 생성하는 디지털저작관리(DRM) 통합 엔진이다.
디바이스월은 콘텐츠서비스업체가 PC 등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를 할 때 지원하는 DRM 콘텐츠서비스 플랫폼이다. 회사 측은 국내 다수의 서비스 구축 경험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검증된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웹큐브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표현되는 다양한 형태의 정보·콘텐츠의 불법 사용을 막는 웹 보안 솔루션이다. GS(Good Software)인증을 취득했으며 삼성생명·서울지방경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에 공급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많이 본 뉴스
-
1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2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5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6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7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8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9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10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