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텐(대표 윤석구 www.teruten.com)은 디지털저작권 보호 SW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불법복제 방지 및 유통시스템을 선보인다. 이번에 내놓은 제품은 ‘콘텐트월(ContentWall)’ ‘디바이스월(DeviceWall)’ ‘웹큐브(WebCube)’ 등이다.
콘텐트월은 콘텐츠 포맷·수량에 상관없이 하나의 암호화된 통합패키지 파일을 생성하는 디지털저작관리(DRM) 통합 엔진이다.
디바이스월은 콘텐츠서비스업체가 PC 등에서 다운로드 서비스를 할 때 지원하는 DRM 콘텐츠서비스 플랫폼이다. 회사 측은 국내 다수의 서비스 구축 경험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검증된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웹큐브는 웹브라우저를 통해 표현되는 다양한 형태의 정보·콘텐츠의 불법 사용을 막는 웹 보안 솔루션이다. GS(Good Software)인증을 취득했으며 삼성생명·서울지방경찰청 등 주요 공공기관에 공급하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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