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조달청 입찰공고 및 민간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하고, 입찰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한국건설산업중앙회(대표 박종철)와 함께 입찰업무의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모바일 입찰정보서비스’를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입찰정보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정부 조달 전자입찰과 ㈜한국건설산업중앙회가 수집한 민간 입찰 정보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입찰관련 컨설팅 (입찰 프로세스, 예상낙찰가 등)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모바일 입찰정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811+NATE 접속 후 VM (Virtual Machine)을 다운받고, 월 1만원의 정액요금에 가입하여 이용하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