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으로 조달청 입찰공고 및 민간 건설공사 입찰에 참여하고, 입찰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됐다.
SK텔레콤(대표 김신배, www.sktelecom.com)은 한국건설산업중앙회(대표 박종철)와 함께 입찰업무의 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모바일 입찰정보서비스’를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입찰정보 서비스’는 휴대폰으로 정부 조달 전자입찰과 ㈜한국건설산업중앙회가 수집한 민간 입찰 정보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입찰관련 컨설팅 (입찰 프로세스, 예상낙찰가 등)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모바일 입찰정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811+NATE 접속 후 VM (Virtual Machine)을 다운받고, 월 1만원의 정액요금에 가입하여 이용하면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