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소프트웨어프로세스개선센터(센터장 배두환 교수 spic.kaist.ac.kr)는 SW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SW 공학기술 개발을 연구 목표로 KAIST를 중심으로 국내 11개 대학 SW 공학 전공 교수들과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센터는 정량적 프로젝트 관리 환경개발, 정량적 품질 향상 기술개발, 관리 지원 기술개발, 그리고 프로세스 개선 적용을 위한 기술개발 등의 세부과제를 맡아 국내 SW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기술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로세스 중심의 SW 공학 환경’ ‘요구사항 관리 시스템’ ‘테스트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자동화 도구’ ‘식스 시그마 프로젝트 지원도구’ 등을 선보인다. 또 SW 개발 과정의 산출물들을 측정해 SW 품질관리와 프로젝트 수행 시 초반의 문제점을 파악하는 UML산출물 측정도구도 소개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