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텔레매틱스요소기술연구센터(센터장 박정린 itrc.cheju.ac.kr)는 텔레매틱스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 연구를 목표로 설립됐다.
제주도를 글로벌 텔레매틱스 레퍼런스 사이트로 육성하고 R&D 클러스터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것도 목표 중 하나다. 또 산·학·연·관 공동연구 체제 확립으로 산업적, 정책적, 지역적 요구와 연구개발 동향을 파악해 실수요에 맞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30건의 특허를 출원하고 8건을 등록했다. 시제품 두 종류를 내놨고 24건의 SW를 등록했다.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고도화를 위해 기반기술 확보와 전문인력 양성도 주요 목표 중 하나다. 단절 없는 서비스를 위한 이동성 관리기술 연구에도 나섰다.
이번 전시회에는 CDMA 방식을 이용 택시에서 카드결제 및 미터기가 연동되는 택시 전용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통한 관제 솔루션 연구결과를 보여주는 GPS 택시 관제 솔루션을 전시한다. 또 히스토리 데이터를 이용한 텔레매틱스 네트워크 플래너와 택시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위한 관광 플래너 및 핵심 모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사진:택시 텔레매틱스 관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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