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김진범 www.thinkware.co.kr)가 향상된 멀티태스킹 속도와 첨단 센서기술을 적용한 ‘아이나비 G1+’를 12일 출시한다.
‘아이나비 G1+’는 700Mhz CPU를 채택, DMB, 동영상과 함께 길안내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멀티태스킹 기능이 강화됐다.
또한, 후방감지카메라 자동인식이 가능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차량의 이동방향과 위치 등을 제공하는 ‘G센서’기능도 향상됐다.
특히 새로운 UI인 ‘아이나비 SE’를 최초로 탑재, 직관적이고 능동적인 경로정보를 제공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G1+’는 아이나비 7인치 모델중 최고 사양의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이라며 “운전자가 최적화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편리한 최신 기능을 제공하며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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