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기술교육연구원(원장 장민호)은 오는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 대강당에서 ‘발광다이오드(LED)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술 내재화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총 12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광학적 방법에 따른 LED 신뢰성 시험’ ‘실리콘 반도체 공정기술을 융합한 LED 조명 패키지 기술’ 등 최신 LED 기술 동향을 소개한다. 자세한 사항은 연구원 홈페이지(http://www.kecft.or.kr)를 참조하면 된다.
안석현기자@전자신문, ahngija@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3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 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4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5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6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7
[뉴스줌인]中 유리기판 속도전, “韓 기술력과 차이 없다”
-
8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9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10
“중국 DUV 노광 장비 생산 시작”…ASML 주가 급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