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가 자신의 글씨체를 등록해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나만의 폰트’ 서비스를 출시했다.
`나만의 폰트` 서비스는 사용자가 직접 손으로 쓰는 글씨를 휴대폰 문자 폰트로 사용할 수 있어 기존 미리 정해져 있던 폰트를 선택하던 서비스와 차별화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서비스는 SHOW 이용 고객만 가능하며 장문메시지 발송비용인 건당 3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SHOW 고객은 쇼 다운로드팩에 접속한 후 ‘6.포털/메신저/메일/채팅/문자 -> 5. 문자 -> 1. 나만의 폰트’를 선택해 어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대기화면에 설정해야 한다.
대기화면 설정 후 휴대폰의 팝업키를 눌러 ‘나만의 폰트’ 메뉴를 연 후 안내에 따라 글씨체 생성에 필요한 33자의 글자를 펜으로 적어 이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어 전송하면 된다.
또한 쇼 홈페이지(www.show.co.kr)의 ‘메세징/게임 -> 문자서비스Plus -> 나만의 폰트’ 메뉴에서 폰트에디터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아 PC상에서 폰트를 수정하거나 독특한 폰트를 만들어 등록할 수도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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