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아이들이 토끼에게 먹이를 주는 영상(www.pandora.tv/my.photour/31903499)이 네티즌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도시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는 토끼가 어린아이들의 즐거운 놀이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동물원도 아닌 식물원에서 토끼가 우리 안에 앉아 있다. 아이들은 신기한 듯 다가가 풀을 먹여주고 있다. 배가 고팠던지 아이들이 주는 먹이를 토끼는 넙죽넙죽 잘도 받아먹는다. 아이들은 서로 자기가 주는 풀을 먹이겠다고 실랑이를 벌이기도 한다. 토끼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두 아이의 풀을 번갈아 받아먹는다. 서로 자기가 더 많이 주겠다며 자리싸움을 하는 아이들이 귀여워 영상을 보는 네티즌에게 웃음을 전한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이 모처럼 어른들의 마음을 동심으로 돌려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