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디네트웍스(대표 고사무열 www.cdnetworks.com)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비영리 NGO 단체들의 홈페이지 운영에 필요한 IT 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넷 플러스 프로그램(Net Plus Program)’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넷 플러스 프로그램`은 씨디네트웍스의 `글로벌 공공 서비스(Global Public Service)`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해오던 NGO 대상의 무료 지원 프로그램을 공식화한 것이다.
‘넷 플러스’는 선정된 10개 NGO에 서버와 회선 등을 비롯해 하드웨어 장애 지원 및 모니터링 서비스 등에 이르기까지 홈페이지 운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IT인프라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를 위해 씨디네트웍스는 ‘넷 플러스 프로그램’을 아름다운재단과 네이버가 공동운영하는 해피빈을 통해 6월 2일부터 ‘해피빈 알림’에 공지하고 ‘해피로그’에 등록된 NGO에게 안내 메일을 발송해 대상 NGO를 모집한다. 지원 신청 접수는 오는 11일까지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10개 NGO는 오는 23일 발표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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