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8일 메신저업체 버디버디와 온라인게임 ‘카트라이더’의 e스포츠 리그 사업을 위한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29일부터 진행되는 ‘08/09 버디버디컵 카트라이더 9차리그’의 온라인예선을 진행하며 향후 1년간 다양한 공동 프로모션 등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9차리그는 총상금 3천만원 규모로 오는 8월까지 열릴 예정이다.
김형철 버디버디 대표는 “국내 최고 인기게임인 ‘카트라이더’ 리그가 이번 후원을 통해 더욱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넥슨의 국내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민용재 이사는 “버디버디라는 훌륭한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향후 더욱 큰 발전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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