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이실론시스템즈(대표 김성희)는 정원엔시스템(대표 이명조)과 스토리지솔루션 유통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아이실론의 국내 총판(Value Added Distibutor)은 기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다우데이타에 더해 3개사로 늘어났다.
김성희 한국아이실론 사장은 “공공 및 제조 분야 영업력이 강한 정원엔과의 협력으로 국내 스토리지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아이실론은 파트너사 지원프로그램인 ‘스마트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엔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한편 신규 시장 개척을 위해 공동 기술세미나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7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앤트로픽, 최첨단 AI '페이블' 수출 제한 해결 위해 기술진 백악관 급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