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정태수)는 공항철도(대표 김윤기)와 함께 ‘공항철도 정보보안 및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 시스템 본 가동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LG엔시스는 공항철도 정보시스템의 정보보안사고를 막기 위해 △네트워크접근제어(NAC) △웹방화벽 및 SSL(Secure Socket Layer)-가상사설망(VPN) △위협탐지시스템 등을 구축했다. LG엔시스는 시스템 장애에 대비한 재해복구시스템도 구성하고, 최근 모의훈련을 마쳤다.
공항철도 측은 “재해 및 재난 발생시에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고객이 보다 안전하게 공항철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LG엔시스 함병현 시스템사업부문장은 “행정안전부 시도 재해복구시스템사업과 보건복지부 공동재해복구센터사업 등에 이어 또한번 LG엔시스의 역량을 입증했다”며 “다양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고객사에 최적화된 시스템 및 데이터보호 서비스를 제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2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3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4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5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6
KIST, 치매 뇌 '청소 세포' 깨우는 경로 규명…신약 개발 가능성 제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8
'임신중지 약물' 헌법불합치 결정 7년 만에…이르면 내년 1분기 도입
-
9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10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