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휴대폰 선물메시지 서비스인 ‘기프티콘’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08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 태평양 ICT 어워드’에서 올해의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4대 통신산업 조사 전문 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 주최로 2004년 제정된 이 상은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혁신적인 기업과 기업가를 28개 분야로 나눠 시상하고 있다.
지난 2004년에는 SK커뮤니케이션즈의 ‘싸이월드’가 이 상을 받기도 했다.
SK텔레콤 측은 “누구나 웹, 메신저, 휴대폰을 통해 간편하게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점과 디지털 메시지로 감성까지 전달할 수 있는 강점이 높게 평가받았다”고 말했다.
기프티콘 서비스는 유무선 인터넷, 네이트온 메신저에서 주고 받는 문자메시지로 메시지 선물을 받으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커피, 아이스크림, 피자 등과 교환할 수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