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블로깅 및 메신저 서비스업체인 트위터(Twitter)가 두번째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회사는 초기 500만달러에 이어 이번에 1500만달러를 추가로 펀딩받았다. 투자자는 1차 펀딩에도 참여했던 USV 외에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워싱턴포스트는 트위터의 회사 가치는 8000만달러로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펀딩에 성공했지만, 비즈니스 모델 수립이라는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