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블로깅 업체 트위터, 1500만달러 투자 받아

 마이크로블로깅 및 메신저 서비스업체인 트위터(Twitter)가 두번째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이 회사는 초기 500만달러에 이어 이번에 1500만달러를 추가로 펀딩받았다. 투자자는 1차 펀딩에도 참여했던 USV 외에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워싱턴포스트는 트위터의 회사 가치는 8000만달러로 평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펀딩에 성공했지만, 비즈니스 모델 수립이라는 과제는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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