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이템포(대표 소승호)는 하나은행 공인전자문서보관소인 하나공전소에 백업솔루션 ‘타임내비게이터’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
타임내비게이터는 오라클DB의 테이블 단위 복구기능을 지원하는 백업솔루션으로 이에 앞서 국세청, 포스코, 경남교육청, 하나은행 등에 공급된 솔루션이다. 한국에이템포는 협렵사인 와이즈라인을 통해 하나공전소에 타임내비게이터를 공급했다.
소승호 사장은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5% 이상 증가하는 등 협력사와의 동반 영업에 힘입어 타임네비게이터 솔루션 고객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제2, 3금융권과 제조·공공 분야 등에 대한 영업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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