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 기준으로 올해 1분기 글로벌 TV 시장에서 20% 시장점유율(금액기준)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TV전체뿐만 아니라 LCD TV, PDP TV, 평판TV 시장에서도 금액기준으로 각각 20% 시장점유율을 돌파했으며, 수량기준으로도 20%대에 육박하는 등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가 최근 발표한 1분기 글로벌 TV 점유율 현황에 따르면, TV전체 시장(LCD TV, PDP TV, 프로젝션TV, CRT TV 포함)은 금액기준으로 삼성전자 20.8%, 소니 13.2%, LG전자 11.6%, 샤프 7.3%, 파나소닉 7.0%로 각각 집계됐다.
수량기준으로는 삼성전자 15.7%, LG전자 13.3%, 소니 8.0%, TCL 7.1%, 필립스 6.5%로 각각 나타났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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