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천 KIST 생체대사연구센터 박사가 환경성 질환의 과학적 위해성을 평가하고 연구하기 위한 대한환경위해성·보건과학회 초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학회는 16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국제협력관에서 창립식과 창립 기념 심포지움을 열고 공식 출범했다. 과학회는 일상생활에서의 환경성 질환 증가에 대해 과학적 위해성을 평가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의학·약학·생물학·독성학·면역학·유전체학은 물론 공학·정보학을 연구하는 200여명에 이르는 과학자들이 참여했다.
권건호기자 wingh1@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