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아이티(대표 기훈종)는 미국 파스톤(FarStone)의 중앙 집중 관리 윈도 백업·복구 솔루션인 ‘드라이브클론 5 수트’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엔터프라이즈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을 모두 관리 할 수 있는 올인원 백업솔루션으로, 파스톤은 OEM 생산을 통해 전세계 3000만 명 이상에 공급해 오다 독자브랜드로 판매를 시작했다.
모든 클라이언트들의 시스템 스냅샷을 계속 생성함으로써, 해커 공격이나 바이러스는 물론 피할 수 없는 자연 재난이 발생할 경우 수 초 이내에 복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네트워크 관리자가 관리자 콘솔 PC를 사용해 원격에서 클라이언트 PC들을 모두 백업하고 동시에 손상된 다수의 PC들의 OS등을 신속하게 복구 할 수 있게 했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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