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시 북부문예회관에서 ‘쌍용자동차와 상하이자동차가 함께하는 임직원 가족 초청 중국문화 공연’ 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중국문화를 경험하는 자리를 가졌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중국 상하이의 대표적 전통문화 공연단인 ‘상해예술대표단’이 방한, 중국 전통무용과 무술시범 등을 선보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3〉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중)
-
2
[전상욱의 AX시대의 고객경험] 〈10〉 생성의 시대, 해석의 시대
-
3
[기고]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 다양성에 있다
-
4
[ET톡] 토요타와 현대차
-
5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생성형 AI 시대의 정보시스템 구축, 모델 성능보다 책임 있는 아키텍처가 먼저다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11〉젠슨 황과 한국 게임업계의 회동을 보고
-
7
BNI Korea, 2026 내셔널 콘퍼런스 성공적 완료
-
8
[사설] 이 대통령 기업관, 임기 내내 변치 말길
-
9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7〉 [AC협회장 주간록107]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AI 성장사다리 다시 세워야 한다
-
10
[부음] 김성범(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인)씨 부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