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지난 11일 경기도 평택시 북부문예회관에서 ‘쌍용자동차와 상하이자동차가 함께하는 임직원 가족 초청 중국문화 공연’ 행사를 열고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중국문화를 경험하는 자리를 가졌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행사에는 중국 상하이의 대표적 전통문화 공연단인 ‘상해예술대표단’이 방한, 중국 전통무용과 무술시범 등을 선보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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