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m)와 정보학원(원장 정보 www.jb21.com)은 중고등 온라인 교육사업을 위한 ‘정보프리미엄에듀’를 공동 설립했다고 8일 밝혔다.
정보프리미엄에듀(대표 박명선)는 교육물을 인터넷뿐만 아니라 인터넷(IP)TV, 휴대인터넷(WiBro) 등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자본금 70억원 가운데 54.5%를 KT가, 나머지를 정보학원이 투자했다.
이은용기자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누리호 5차 발사, 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고 내달 7일 발사…초소형군집위성 첫선
-
2
“무거운 누름 장치 뺐다”… 포스텍, 전기차 주행거리 늘릴 '초저압' 전고체 배터리 개발
-
3
삼성바이오로직스 사후조정 '암초'…무단 녹음·회의록 배포 논란
-
4
대웅은 '중동', 휴젤·메디톡스는 '남미'…신흥국 정조준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기형 김포시장, 97개 공약 재정비…첨단산업 육성·교통 동시 확충
-
7
휴이노, 기술성평가 통과…코스닥 기술특례상장 본격화
-
8
한국에서 미국 환자 통증 원격 관리 가능...KAIST, 스마트한 마이크로니들 전자약 개발
-
9
[인터뷰]권이균 지질연 원장 “국가기본지질도 완간, 마침표 아닌 새 출발점”
-
10
삼성바이오에피스, 송도 사옥서 가족초청행사…2800여명 참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