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최근 토스카 광고에서 인기 뮤지션 서태지가 착용했던 소품을 인터넷 경매에 붙여 낙찰금 전액을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을 통해 청각 장애인 어린이를 돕는데 쓰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GM 대우는 지난 2월과 3월 두 달 동안 인터넷 오픈마켓인 ‘옥션’에서 서태지가 토스카 광고 촬영시 착용했던 재킷, 청바지, 신발, 목걸이, 팔찌 등 8가지 의상과 액세서리를 경매해 얻은 1400여만원을 청각장애인 복지관 ‘청음회관’에 기부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3
현대차·기아 3분기 실적 '디커플링' 전망…생산 리스크·RV 믹스가 희비 갈라
-
4
사전예약만 3억5000만원, 차값이 아니다?…테슬라 '로드스터' 미스터리
-
5
벤츠, 차세대 전기차 'CLA·GLC' 국내 출시…전동화 반격 시동
-
6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1시간 반 만에 완진...인명피해 없어
-
7
트럼프 “현대자동차그룹, 美 조지아주에 5억6000만달러 투자”
-
8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9
CATL·화웨이 '99초 배터리 교환' 동맹…中 전기차 생태계 확장
-
10
폭스바겐코리아, 100대 한정 '골프 GTI 다크 모스 에디션' 사전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