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특송 회사 페덱스(FedEX)코리아(한국지사장 채은미)는 영남권역 물류 수요에 대한 서비스 확대 차원에서 기존 대구 사무소를 확장 이전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측은 대구 서구 이현동에 자리할 새 사무소의 규모를 기존 182m²(55평)에서 941m²(285평)으로 늘렸다. 총 13대의 운반차량과 14명의 직원들도 상주시킨다. 페덱스 코리아는 이로 인해 대구시를 비롯 구미시, 경산시, 칠곡 왜관 공단에 이르는 주요 산업 단지내 기업고객의 물류 수요 및 미군 부대 캠프 캐롤(Camp Carroll)의 해외 배송 수요에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채은미 지사장은 “영남권역은 자동차 부품, 전자, 섬유 등 우리나라의 근간산업이 밀집해 정확하고 신속한 해외 배송을 필요로 한다”며 “향후 영남권 물류 서비스 지역 강화 차원에서 6월 초 부산 사무소 확장 이전도 계획중”이라고 포부를 내비쳤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세븐일레븐, '소화가잘되는우유 디저트' 4종 출시
-
2
올리브영, 무인 스마트 보관함 '픽업락커' 시범 도입…오늘드림 서비스 확대
-
3
아성다이소, 다이소몰 가을 신상 200여종 선봬
-
4
세븐일레븐, “편의점 치맥으로 아시안게임 응원하자” 프로모션 실시
-
5
롯데하이마트,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도난·분실 케어까지
-
6
네이버벤처스, 美 '포지트론 AI'에 신규 투자…성장 단계 스타트업 본격 발굴
-
7
“몬치치가 아이스크림에 쏙”…배스킨라빈스, 카라멜 신제품 출시
-
8
네이버, 성인용품까지 쇼핑 제품군 확대…CBT 돌입
-
9
도미노피자, 뮤지컬 '엘리자벳' 티켓 증정 프로모션
-
10
CU, 한국조리과학고 경연대회 수상작 간편식 순차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