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4,600억원의 마케팅비용을 지출한 KTF가 2분기부터는 그 지출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다.
조화준 KTF CFO(전무)는 “올해 1분기 마케팅비용이 많이 늘어 내부적으로도 고민이 많다”며 “하지만 4월 이후 영업 상황 등을 볼 때 시장이 점자 안정화되는 등 마케팅 비용 여건이 개선되고 있어 마케팅비용 지출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회사 내부적으로도 강력하게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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