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 솔루션업체 텔코웨어(대표 금한태 www.telcoware.com)는 1분기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지난해 동기 대비 63.9% 증가한 11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18억원, 순이익은 1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으며 1분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또 직전 분기대비 영업이익은 89.3%, 순이익은 54.7%가 각각 증가했다.
텔코웨어 관계자는 “업계 특성상 1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실적이 좋지 않은 편이나, 올해는 1분기부터 가입자정보관리시스템(HLR) 등 기존 제품과 성장 제품인 무선데이터 솔루션 매출이 모두 증가 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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