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링컨 공식 딜러인 선인자동차(대표 배기영)는 오는 27일 밤 9시 20분부터 한시간 동안 CJ홈쇼핑에서 ‘뉴 이스케이프 2.3XLT’에 대한 2차 판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2차 홈쇼핑 판매 방식은 기존처럼 현금판매와 할부판매, 유예금융리스판매 등 세 가지를 모두 적용한다.
유예금융리스로 구매한 고객은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불한 후 36개월 동안 월 19만 9000원의 저렴한 금액으로 이스케이프를 탈 수 있다. 이밖에 모든 구매고객에게는 25만원 주유권, 상품평을 남긴 구매 고객에 한해 CJ 홈쇼핑 추가 적립금 5만원도 함께 제공한다.
판매될 ’이스케이프 2.3XLT’은 어드밴스트랙, 선루프, 커튼식 등 에어백 6개와 파워가죽시트가 기본으로 장착된 풀옵션 차량이다.
배기영 선인자동차 대표는 “첫 방송 이후 3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탑10에 오르는 등 고객의 큰 사랑을 받았다”며 “2차 방송에는 고객 부담이 줄일 수 있는 특별 현금 혜택을 추가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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