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는 ‘스마트페이스 기술’로 얼굴을 인식해 로그인하는 노트북PC ‘새틀라이트 A300 블랙라벨’, ‘포테제 M800’ 등 12종을 24일 출시했다.
새로 적용한 이 기술은 웹캠을 통해 얼굴을 인식하며 사용자의 사진이나 비슷한 외모의 사람이 로그인을 시도해도 정확히 사용자를 식별할 수 있다. 또한 ‘USB 슬립앤차지(Sleep and Charge)’ 기술로 노트북을 끈 상태에서도 휴대폰·PMP·MP3 등 휴대기기를 충전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새틀라이트 A300 블랙라벨’은 15.4인치로 데스크톱과 맞먹는 250기가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장착했다. 선명하고 실감나는 화면을 제공하는 트루브라이트 CSV 화면에 최대 1Gb의 그래픽 메모리를 제공하는 ATI Radeon HD3650그래픽 칩셋을 달았다. 13.3인치 노트북PC ‘포테제 M800’은 코어2듀오 ‘T8100’과 200Gb의 하드디스크,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했다.
차윤주기자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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