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는 오는 26일 ‘쌍용자동차와 함께하는 평택 시민 화합 한마당’을 경기도 평택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민과 쌍용자동차 임직원이 하나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쌍용자동차의 대주주인 상하이자동차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고 쌍용측은 설명했다.
26일 행사에서는 중국 문화체험, 쌍용자동차 & 상하이자동차 홍보관, 수퍼 평택 전시관, 해군 군악대 퍼레이드, 중국 기예단 공연 등의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또 국내 최정상의 인기 가수 YB, SS501, 앤디, 설운도, 태진아 등 출연하는 콘서트도 펼쳐진다.
쌍용자동차 최옥자 상무는 “행사를 통해 쌍용자동차가 상하이자동차 그룹의 일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며 “또 평택 지역 경제 발전은 물론 사회적, 문화적 책임을 다하는 쌍용자동차로 거듭 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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