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노동조합은 최근 일본 도요타자동차 노조를 방문, 양사 노조활동 및 노사상생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각사 노동조합 현황과 화합사례를 공유하고, 비정규직 이슈, 글로벌 경제환경에서 바람직한 노사상생모델 등 공통 과제를 논의했다. LG전자 박준수 노조위원장(오른쪽)과 도요타자동차 츠루오카 미츠유키 노조위원장이 교류회 후 협력을 다짐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차윤주기자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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