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세무서(서장 김종숙)는 지난 18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두 시간 동안 용산에서 근처 상가 상우회 관계자들과 함께 가짜 세금계산서와 명의위장사업 등을 방지하기 위해 용산 전자상가를 중심으로 계도활동을 벌였다. 김종숙 용산세무서장이 ‘가짜세금계산서 주고받는 자, 명의위장사업자를 신고하시면 포상금을 지급합니다’라는 제목의 전단지를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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