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업체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 www.i-save.co.kr)는 최근 캐주얼 골프 모바일게임 ‘랫소 골프’를 SK텔레콤에서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랫소 골프는 극장용 애니메이션 ‘미운 오리새끼와 랫소의 모험’의 주인공이 등장하는 게임으로 일반적인 골프게임과 달리 ‘헛간’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평지 형태가 아닌 다층으로 구성된 공간에서 게임이 진행돼 색다른 느낌을 줄 뿐만 아니라 ‘선풍기’ ‘파이프’ ‘닭’ 등 각종 사물 및 장애물로 인해 차별화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 18홀의 일반 모드와 필드의 모습과 아이템의 특성을 체험할 수 있는 ‘튜토리얼’ 모드, 게임 진행과 상관없는 ‘연습 모드’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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