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타가 인도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두 번째 공장을 설립한다.
마이니치신문은 도요타가 2010년 가동을 목표로 인도에 350억엔(약 3400억원)을 투입해 연간 생산량 10만대 규모의 공장을 설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급성장하는 인도 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도요타는 지난 1997년 설립한 제1공장과 함께 인도에서만 총 16만대의 생산 규모를 갖췄다.
정진영기자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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