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의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 ‘스마티’가 공연업계에 처음 도입된다.
KTH는 뮤지컬 <루카스>가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되는 앵콜 공연에 앞서, 이달 17일 ~ 27일까지 열흘 동안 ‘스마티’를 활용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티’는 기업체에서 활용하고 있는 모바일 마케팅을 소규모 점포 단위로 확대한 것으로 유선 전화와 휴대폰 SMS를 활용해 웹 상에서 고객을 관리할 수 있도록 구현한 서비스다.
이번에 <루카스>가 이 서비스를 도입함으로써 자영업주 및 소규모 점포뿐만 아니라, 공연업계까지 그 적용 범위가 확대되었다.
이번 이벤트는 뮤지컬 <루카스>에 대한 응원 문자를 <02-741-9192>로 보내면 총 10쌍을 추첨하여 <루카스> 공연에 무료로 초대한다.
또한 파란닷컴(event.paran.com)에 사연을 올려 현장에서 사랑을 고백할 수 있는 프로포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문자로 관람평을 보내어 즉석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