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마라토너 CEO,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 발행일 : 2008-04-17 16:15 업데이트 : 2014-02-14 21:3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16일 SK에너지 울산콤플렉스 본관앞에서 열린 SK 국토종단 이어달리기대회 도착 행사에서 SK에너지 신헌철 부회장이 "SK OK"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최순욱기자, chois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