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콤의 100% 자회사인 여행박사(대표 신창연·이정주 www.tourbaksa.com)는 15일 이사회 결정에 따라 액슬론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 인수를 위한 본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행박사는 액슬론의 최대주주 이동왕이 보유한 지분과 EMLSI 주식을 포함, 총 218만7008주 14.9%를 170억원에 인수, 액슬론의 최대주주가 됐으며 조만간 합병을 통해 우회상장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트라이콤은 이정주 상무를 여행박사의 각자대표로 임명해 여행박사의 조직 정비 및 사업 다각화를 추진키로 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