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로봇산업을 이끌 전문인력과 꿈나무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 시행에 들어간 로봇기술자격 시험이 다음달 2회를 맞습니다.
전자신문사와 제어·로봇·시스템학회(회장 김성권)는 로봇산업 현장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발굴, 검증하는 동시에 미래 꿈나무인 학생들의 로봇지식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로봇기술자격 시험’을 시행합니다.
지난 2월 치러진 첫회에 이어 다음달 18일로 예정된 2회 시험은 난이도에 따라 1∼4급까지 분류되며 필기시험과 함께 지난 1회 필기시험 통과자를 대상으로 실기시험도 병행될 예정이어서 올해 첫 로봇기술 자격증 보유자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로봇기술자격은 흥미 위주의 기존 로봇대회와 달리 초·중·고에서 대학까지 로봇공학지식을 수준별로 평가하는 세계 최초의 인증제도로 국내 로봇교육과 관련 산업의 질적 제고를 위한 새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되며 날로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래세상을 이끌 로봇 전문가의 꿈을 키우는 학생과 교육기관·일반인의 많은 참가와 관심을 바랍니다.
●시험명:로봇기술자격증 1∼4급 시험(필기·실기)
●일시:2008년 5월 18일(일)
●장소:시험 1주일 전 시험 홈페이지(www.robotest.or.kr) 공지
●주최:전자신문사
●주관:제어·로봇·시스템학회(ICROS)
●신청:4월 25일까지 인터넷 접수
●홈페이지:www.robotest.or.kr
●문의:전화(032)234-5801∼6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6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7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8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9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10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