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경호처는 16일 푸르메재단 장애어린이와 가족, 자원봉사자 초청행사를 갖는다.
청와대를 방문하는 장애어린이는 푸르메 어린이재활센터의 장애어린이를 위한 한방치료 및 언어치료 프로그램 참가자들이다. 이번 행사에는 푸르메재단 이사장인 김성수 주교(성공회대 총장), 공동대표인 강지원 변호사(전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를 비롯해 홍보대사인 가수 강원래씨와 부인 김송씨, 아동문학가 고정욱씨 등이 동행한다. 초청대상 어린이들은 청와대 경내를 둘러본 뒤, 대통령실 관계자와의 만남, 역대 대통령 사진전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김상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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